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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열심히 일하며 존재를 증명했다면
당이 알아서 당원이들이 알아서 한자리씩
내어줬을텐데..
이딴 친목질로 존재를 부각했으니 퇴출이 답이다.
지난 박병석, 김진표 같은 의장을 뽑아놓고 반성도 없습니까?
우원식은 사퇴하라. 당선인들은 사죄하라.
임은정 검사, 실질적 검찰개혁할 사람으로 뽑아달라!! ㅡ 인사권 행사로 검찰개혁 완성할 사람
임은정 "참담한 심정"... 정성호 장관 검찰개혁안 작심 비판 ㅡ 말이 많은 검찰개혁안
"한덕수, 서명 강요했다‥ 계엄 성공 예상한 듯" ㅡ 사기꾼 같은 거짓말하는 덕수
검찰 오적이 누군가? 해서 살펴 보았다.
검찰개혁은 서두르는것보다 제대로 하는게 중요합니다 당대표
효율적으로 나누는게 맞는거죠 그런데 왜 같은 법무부산하를 주장했는데 이렇게 반응이 이중잣대죠? 심지어 조국당이 법무부산하를 주장할 때 민주당은 행안부산하를 내놨었어요 같은 의견을 내놓은건데 장관사퇴무새까지 할 일 이었던가요?
간단해요. 행안부에 윤석열이 나타난다고 해도 법무부 공소청에서 기소를 안하면 끝입니다. 기본적으로 부가 나눠져 있어야 서로 견제하기가 편합니다. 김경지 생각대로면 어떤 제도나 윤석열이 나타나면 문제입니다. 그건 곧 하지말자는거에요. 저런 걱정이 된다면 행안부에 윤석열이 나타났을 때 이렇게 견제해야 한다. 이런 안을 내야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법무부에 둬야 한다? 이건 아니잖아요. 법무부에 윤석열이 나타나면 어떻게 할겁니까? 그럼 행안부가 견제할 수 있어요? 못합니다. 법무부에 수사, 기소 권한이 다 있어서.
도둑고양이 한테 생선을 지키라고 ?? 검찰공화국 만들고 내란 친위구테타 경험해봤으니 이번에는 법무부 산하에 검찰청 경찰청 국수본 공수처 중수청 국정원 같은거 모조리 때려박아 넣고 사법공화국 만들고 경비계엄 때려서 야간통금 사전검열 민간인사찰 연좌제 같은것도 부활시키고 찐하게 한번 경험하자
지금도 이대통령 이재명정부 민주당은 머리를 맞대고 검찰개혁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 안에서 다양한 안건과 대안들이 나오고 때로는 대립과정도 있습니다 그 안에서 혜안이 나옵니다 그건 자연스러운겁니다 같은 법무부산하 주장이 누가하면 탁월한 선택이고 누가하면 쓰레기같다는 그런 말도안되는 이중잣대 그것도 같은 여당장관을 사퇴무새하는 이중잣대를 들이미는 일들이 다시는 없기를 바랄 뿐 입니다
혁신당 안을 누가 탁월한 선택이라고 하나요? 일단 전제가 틀린거 같네요. 분리하고 서로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부 자체를 나누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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