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라는 신분으로 돈을 받고 의뢰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보좌진이라는 신분으로 급여는 받지 않았는가?)
그 의뢰 받은 자료를 언론사에 무차별적으로 뿌려댄다
변호사들이 평상시에 주장하는 의뢰인 보호에 대한 주장은
어디로 내팽겨쳤는가?
하물며 이들은 변협의 간부를 맡고 있지 않았는가?
선택적 정의를 행사하는 검사도 문제
대선에 개입하여 중립의무도 저버리는 조희대같은 대법원장도 문제
의뢰자의 권익은 개무시하는 변호사도 문제
협회장님은 변호사의 권익 보호에 적극나서겠다고 공약하셨던데
먼저 의뢰인의 권익부터 보호하셔야 하지 않나?
우리같은 소시민은 도대체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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