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달전부터
정청래 를 제거하려들었던 최고위후보에대한글들을 올려왔습니다. 박찬대가 이건태 지지선언을 하고나서더니.
지난당대표선거때는
박찬대를 이건태지역구에서 지지하며 서로 품앗이를 하였고
그지역구 시의원들전도 전면적으로 나서서 지지선언을하며 난리도아닙니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초선의원이 뭘안다고.지도부를 분열시키며.현재도
그지역구 관계자들은 당선되기만하면 가문의영광으로
(선출직도아닌 지역위원장이.무슨 높은 벼슬인줄알며.시장을 높으신분이라 칭하는등.의식수준이
미개인.후진국 수준들입니다)득달같이 달려들어 유세를
하고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이잼대통령을 팔아가면서.그지역구 의식수준은 갑질갑질에 어디후진국수준어 기득권놀이를나라망칩니다
김병기가 사퇴하기전에는
김병기 표창장을 지역구 단톡방에올려.지지도를 올리려했고
그지역구 사람들은 앞뒤 안재고 .대환영으로 .권력앞에 줄서기를 하듯
말도아닙니다 그 담날 김변기 부조리에대해 유튭등에서 떠돌아
제가 .그러한 유튭을 올러주니.그뒤론.김병기는 안.팔.못.팔고
한준호. 본인때문에 최고위보궐선거 치루는것임에도
.국민과 당원을 우습게봤는지
이건태 지지선언하고나섰습니다. 이건태는
지도부의 엇박자.자기정치운운하며 정청래당대표를.제거 하려들었고 그후는
.김병기.한준호.
병풍효과 보다가.그것마져 막히니.
검찰개혁으로 밀어붙히고있습니다. 본인이 할수있는건 오로지 법기술이니. 할모양새가분명하여 그런 지역구의원이 최고위로 당선된다면 나라 민주당 망칩니다 이잼대통령도 이혜훈까지 거둬들이려시도하였는데.
친명이라는 의원들은.거기에 발뒤꿈치도 못따라갈만큼.구태정치로
밥그릇 나눠먹기때문에 기득권 쟁취를 조상의 묘까지 파가며 분열.갈라치기를 일삼고있으니 이를 어쩐답니까?
https://youtu.be/6X3SuV1vzaw?si=LbO2BbbQVf925cH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