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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5_윤상현 의원의 선거공작 의혹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혀라

윤상현 의원의 선거공작 의혹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혀라

 

윤상현 무소속 의원이 21대 총선에서 선거공작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수차례에 걸쳐 선거 공작 사주가 있었고, 수주를 대가로 금품을 건넸다는 악질적인 음해성 진정서 또는 고소장을 제출하게 해 경쟁 후보를 낙선시켰다는 구체적인 정황까지 포함되어 있다.

 

선거공작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지만 정작 선거공작의 사주자로 지목을 받고 있는 윤상현 의원은 전면 부인을 하며 발뺌을 하고, 엄한 언론사 탓만을 하고 있다.

 

윤 의원의 보좌관이 이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있다. 선거 공작의 규모와 전말을 비추어볼 때 보좌관이 단독으로 공작을 사주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더욱이 제보자가 윤상현 의원이 직접 사주를 지시했다고 밝힌 상황이다.

 

이제는 명명백백한 수사를 통해 선거공작의 실체를 밝힐 차례이다.

선거 공작이 아니라고 자신한다면 윤상현 의원은 스스로 수사를 받으면 된다.

진실 공방은 수사기관의 조사실과 법정에서 해야 한다.

수사 당국은 꼬리자르기식 수사의 오명이 남지 않도록 한 점의 의혹 없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

 

20200715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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