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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_논평_제76주년 4.3희생자추념식,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76주년 4.3희생자추념식,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 불참,

극우 단체들의 역사 왜곡과 폄훼는 여전

 

부당한 국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당한 제주 4·3희생자들의 안식을 기원합니다.여전히 끝나지 않는 아픈 역사를 간직한 유가족과 제주도민들게도 깊은 위로 드립니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 시절 유가족과 제주도민의 노력으로 4·3 특별법이 제정되었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 현직 대통령으로서 최초의 공식 사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이 지급되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제주 4·3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오랜시간 노력해왔습니다그것이 인간적인 당연한 도리입니다.

 

76주년 4·3희생자추념식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도 참석해 유가족과 제주도민의 마음을 보듬었습니다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2년 연속 불참은 물론 한동훈 여당 대표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뿐입니까. 여당은 극우 단체들의 제주4.3 역사 왜곡과 폄훼를 방관하고 있고 역사를 폄훼한 자를 이번 22대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을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제주 4·3추념식에서 유가족들의 삶과 아픔을 국가가 책임 있게  어루만질 것이라고 하더니 진정성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마음에도 없는 말로 유가족과 제주도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진심어린 행동으로 보여주십시오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제주4.3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폄훼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조항을 담은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고,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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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