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9·15인천상륙작전, 62주년을 맞아
9·15인천상륙작전, 62주년을 맞아
- 애국심과 애향심을 다지는 계기 삼아야 -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위원장 : 신학용)은 9․15 인천상륙작전 62주년을 맞아 고귀한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애국심과 애향심을 다지는 계기로 삼길 희망한다.
한반도 역사의 방향을 바꾼 계기라 할 수 있을 인천상륙작전을 바라보며, 조국에 대한 애정과 우리 강산에 대한 소중함이 새삼 되새겨진다.
더불어, 인천상륙작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인천상륙작전 당시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인천의 주민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역사의 사실 또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일명‘월미도 사건’이 그것으로, 이에 대해 국가의 책임과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보상 등을 뒷받침할 관련법의 조속한 제정을 호소한다.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분쟁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는 지금의 정권을 보면서 국가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영령들을 다시금 기린다.
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