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진정한 홍익인간의 의미를 되살려야 할 때이다

  • 게시자 :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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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2-10-03 11:35:19

 

- 개천절을 맞이하여 -


진정한 홍익인간의 의미를 되살려야 할 때이다




오늘은 단기 4344주년 개천절이다. 하늘이 열린 날이자, 단일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날이기도 하다.


우리는 지난 반만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 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갖고 있다. 저 멀리 외세의 침략부터 최근의 경제위기까지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놀라운 저력을 발휘했다.


오늘 4344주년 개천절을 맞아 세계적인 경제불황의 여파를 비롯한 다양한 위기를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와 함께 재정위기와 아시안게임 등 우리 인천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더불어 지금은 단군의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다. 중산층의 붕괴와 사회양극화의 심화로 일반서민의 삶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다양한 복지제도를 비롯한 사회안전망을 갖춰 흔들리는 서민의 삶을 제대로 잡아주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은 국민통합과 민생회복을 지금 시기의 홍익인간 정신으로 삼고, 이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