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국민의당 인천시당 ‘야권단일후보’ 논의에 참석안하더니
국민의당 인천시당 ‘야권단일후보’ 논의에 참석안하더니
명칭으로 딴죽 지금이라도 야권연대 헌신의 자세 보여야,,,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양 인천시당이 23일 협의한 야권단일후보에 대해 국민의당 인천시당이 딴지 걸기에 나섰다.
새누리당 독주라는 재앙을 막기 위해 야권단일을 염원하는 인천시민과 시민사회의 중재로 두 당이 협상에 나서며 국민의당 시당의 동참을 요청 했지만 실현 불가능한 협상을 들고 나와 협상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아연실색해 질뿐이다. 야권연대 협상은 자신을 희생하는 협상이지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는 자리가 아니다. 자신의 이익이 관철 안됐다고 야권단일 후보 딴지걸기에 부랴부랴 나서는 것은 부끄러운 짓이다.
인천의 양시당 합의에 따른 야권단일후보 명칭은 이미 지난 3월 25일 사용가능하다는 유권 해석을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로부터 문서로 받아둔 상태이다. 부질없는 짓으로 야권단일화를 이루어낸 시민과 시민사회로부터 지탄 받을 짓 그만하고 지금이라도 진정성 있는 헌신의 자세로 야권연대를 받아들일 것을 권고한다.
첨부 중앙선관위 해석 문건
2016년 3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