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새누리당은 조전혁 후보 공천장을 즉각 회수하라
새누리당은 조전혁 후보 공천장을 즉각 회수하라
- 야권 단일화를 범죄모의로 흑색선전한 조전혁 후보
즉각 사퇴해야 -
전교조 명단 공개로 수억원의 배상금을 물어내고
18대 국회에서 막말, 편가르기, 이념공세로 악명을 떨쳤던
새누리당 조전혁 후보가 여전히 제 버릇을 못 고친 것 같다.
조전혁 후보는 지난 3월 30일 오후 SNS에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간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모종의 거래가 있는 것처럼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고
두목, 똘마니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거대 여당 앞에 하나된 힘을 모아 상대하려는
야권 단일화의 주체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조전혁 후보에게 묻는다. 이런 흑색선적 막말, 모욕이
본인이 주장하는 남동을 위한 기분 좋은 변화인가?
이런 거짓된 주장을 내 놓고 무슨 염치로 주민들에게 표를 구걸하는가?
우리 더불어 민주당 인천시당은
조전혁 후보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한다.
또한, 새누리당은 공직선거 후보자로서 자격없음을 스스로 내 보인
조전혁 후보의 공천장을 즉각 회수해야 할 것이다.
응당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우리 당은 조전혁 후보에게 명예훼손과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끝/
2016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