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_새누리당은 거짓 흑색선전을 멈춰라
새누리당은 거짓 흑색선전을 멈춰라
- 수구언론과 새누리당의 낙선목적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책임 물어야 할 것 -
인천의 야권연대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새누리당이 거짓말과 흑색선전으로 신성한 선거를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다.
새누리당 조전혁 후보는 근거도 없이 야권연대에 거래가 있다는 허위사실을 SNS를 통해 유포하고 선거방송토론에서 재차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막장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어제 TV조선은 명백한 증거나 근거도 없이, 몰래 녹취한 음성파일을 짜깁기하여 야권연대에 거래가 있었다는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을 보도했다. 녹취를 당한 당사자의 명예와 우리당, 정의당 모두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TV조선 보도 담당자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이번 선거는 새누리정권8년의 경제파탄을 심판하고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장이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자신들의 무능을 숨기고 오직 네거티브로 선거를 치르기로 작정한 것 같다. 8년간 권력을 누리며 나라 경제를 이렇게 망쳐놓은 새누리당의 지저분한 행태에 국민들이 더욱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길 바란다.
우리당은 이번 허위사실 유포, 낙선을 목적으로한 보도, 명예훼손, 그리고 이러한 허위사실을 재 유포하는 행위까지 모두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다.
끝으로, 인천시민께 호소한다. 새누리당은 지금 스스로 표를 얻을 능력이 없으니 우리당을 끌어내리려 하고 있다. 시민여러분들의 맑은 눈으로 현명하게 바라보고 신중히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 주시리라 믿는다.
우리당은 시민과 함께 희망을 이야기 하겠다. 끝까지 정도를 걸어 나갈 것이다. /끝/
2016년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