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인천시 친일작품[문학산] 선택 수록

  • 게시자 : 인천시당
  • 조회수 : 534
  • 게시일 : 2016-06-30 00:00:00

 

자문위원들이 직접 해명하고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해야

-[문학산] 친일작품 선택 수록, 인천시와 자문위원들의 역사의식 부재가 부른 참사

- 자문위원들이 직접 문제의 시 작품을 선택한 경위를 시민들에게 밝히고, 공개 사과해야

 

1.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인천시가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기념 시집’ “한국 시문학 속의 인천 풍경, 문학산발간하면서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를 영구지배하기 위해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는 창씨개명을 미화한 시 작품이 버젓이 수록되어 인천의 중고교에 무료로 배포한 것은 유정복 인천시장의 핵심 시책인 인천가치 재창조가 역사의식 없는 허울뿐인 구호임을 증명한 것으로 판단한다.

 

2.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한국 시문학 속의 인천 풍경, 문학산발간자문위원회 자문위원들이 문제의 시작품이 선택 수록된 경위를 인천시민들에게 공개적으로 밝히고, 공개 사과는 물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요구한다.

 

3. 인천시는 이번 사태의 최종 책임자로서 시장의 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며 수정본 발간이라는 땜질 처방으로 넘어가려 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16630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