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_시민을 만나고 싶으면 서민이 사는 현장에 가서 만나라

  • 게시자 : 인천시당
  • 조회수 : 480
  • 게시일 : 2016-07-10 00:00:00


 

시민을 만나고 싶으면 서민이 사는 현장에 가서 만나라

-인천시의 시민행복 더하기 대화행사는 유 시장 개인을 위한 행사로 오해 받을 소지가 커

-군구 직능사회단체 회원들을 자발성이 없이 행정력을 동원해 모아 시정 홍보하는 행위는 낡은 행정의 표본-

 

1.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최근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 행복 더하기 대화계획은 한마디로 유정복 인천시장 개인을 위해 만들어진 전시행정용 행사에 불과함을 지적한다.

 

2.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특히 인천시의 시민 행복 더하기 대화는 군구 직능단체 회원들을 군구의 행정력을 동원하고, 여러 명을 한 장소에 모아 시정을 홍보하는 행위는 창조적이지 못한 낡은 행정의 표본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 행사 추진을 철회할 것으로 강력하게 요구한다.

 

3.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인천가치재창조 및 다가오는 300만의 도시의 자긍심을 공유하기 위해 시민행복 더하기 대화를 마련한 취지를 살리고자 한다면, 유 시장이 서민이 사는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 사리에 맞고 이치에도 맞는 것이다.

 

4.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유정복 인천시장만을 위해 인천시가 존재하지 않음을 이 행사를 계획한 인천시 관계자들에게도 엄중하게 환기시킨다.

 

 

 

2016710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