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_시민을 만나고 싶으면 서민이 사는 현장에 가서 만나라
“시민을 만나고 싶으면 서민이 사는 현장에 가서 만나라”
-인천시의 ‘시민행복 더하기 대화’행사는 유 시장 개인을 위한 행사로 오해 받을 소지가 커
-군구 직능사회단체 회원들을 자발성이 없이 행정력을 동원해 모아 시정 홍보하는 행위는 낡은 행정의 표본-
1.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최근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 행복 더하기 대화‘ 계획은 한마디로 유정복 인천시장 개인을 위해 만들어진 전시행정용 행사에 불과함을 지적한다.
2.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특히 인천시의 “시민 행복 더하기 대화” 는 군구 직능단체 회원들을 군구의 행정력을 동원하고, 여러 명을 한 장소에 모아 시정을 홍보하는 행위는 창조적이지 못한 낡은 행정의 표본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 행사 추진을 철회할 것으로 강력하게 요구한다.
3.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인천가치재창조 및 다가오는 300만의 도시의 자긍심을 공유하기 위해 “시민행복 더하기 대화”를 마련한 취지를 살리고자 한다면, 유 시장이 서민이 사는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 사리에 맞고 이치에도 맞는 것이다.
4.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유정복 인천시장만을 위해 인천시가 존재하지 않음을 이 행사를 계획한 인천시 관계자들에게도 엄중하게 환기시킨다.
2016년 7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