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반복되는 유정복 시장의 속 좁은 주민의견 수렴
반복되는 유정복 시장의 속 좁은 주민의견 수렴
반쪽짜리 서해5도 주민 대책위 구성에도 그대로 드러나
유정복 인천시장의 일방 불통행정이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랐다. 인천시는 서해5도 민관협의체를 구성 하면서 공식적인 대화와 회의 없이 일방적으로 구성해 참여한 주민단체와 시민단체가 크게 반발해 불참을 선언 했다.
이는 수도권 매립지 민관협의회와 양상이 판박이다. 또한 풀뿌리 주민 운동 시민사회 운동에 대한 일방적 행정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송영길 시장 때 꽃피운 마을공동체운동, 사회적경제운동, 민주평화인권센터 문제 등이 한 결같이 일방적 행정으로 압사당하기 일보 직전이다.
유정복 시장은 다른 부문은 모르겠으나 시민과 소통하는 문제만큼은 정치적 사심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공평무사한 마음으로 임하길 촉구한다. 자기편 조직으로 구성하고 장악해 실익을 얻어 봐야 소외된 주민과 단체의 반발을 무마 할 수 있겠는가?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고 마음 문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기를 촉구한다.
이번 반쪽짜리 서해5도 주민대책위부터 사심을 버리고 주민과 순수한 마음으로 소통하길 촉구한다.
2016년 8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