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고삐 풀린 새누리당 인천시의원 놀자 워크숍에 폭력사태, 직무유기 그리고 세금도(?)

  • 게시자 :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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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9-05 10:45:36

 

고삐 풀린 새누리당 인천시의원

놀자 워크숍에 폭력사태, 직무유기 그리고 세금도(?)

 

 

지난 4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들이 상임위원장의 별장으로 워크숍 가는 길에 새누리당 의원 간에 호칭문제로 주취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그 결과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이 입원을 했으며,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는 직무유기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문제는 새누리당 시의원들 간의 주취 폭력사태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워크숍 장소는 최석정 건교위원장 개인별장으로 만약 숙박비가 지급되었다면 국민의 혈세를 시의원 개인의 호주머니로 지급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단순히 개인들 간의 폭력문제로 치부해선 안 된다는 말이다. 국민의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새누리당과 인천시의회는 즉각 새누리당 두 의원의 폭력사태에 대해 진상조사하고 윤리위에 회부해야 한다. 또한 국민의 혈세가 새누리당 시의원 개인의 호주머니로 들어간 정황에 대해서도 즉각 조사해야 한다.

 

인천시민들은 새누리당 시의원들의 불미스런 사태에 매우 부끄러워하고 있음을 새누리당은 알아야 할 것이다.

 

2016년 9월 5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