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평창 동계올림픽 성화처럼 밝게 빛나는 인천을 기대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처럼 밝게 빛나는 인천을 기대한다
-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인천에서 백일간의 대장정 시작. 신임 국회사무총장 인천 출신 김교흥 총장 임명. 문재인 정부 본격적인 적폐청산으로 인천도 새롭게 도약할 것.
오늘 11월 1일, 그리스에서 채화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1백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16년만에 열리는 스포츠제전이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 봉송이 인천에서 시작되어 뜻깊다.
같은 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김교흥 사무총장 임명안이 통과되었다. 김교흥 신임 국회 사무총장은 인천서구갑 국회의원과 인천시 정무부시장, 정세균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역임했고 이번에 장관급인 국회사무총장에 올랐다. 송영길 국회의원의 북방경제협력위원장(부총리급) 임명 이후 잇따른 희소식이다.
국회에서 3주에 걸쳐 치뤄진 국정감사를 통해,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적폐와 유정복 시정부의 실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국정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열망인 적폐청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 역시 새로운 역사와 도약을 이루는 계기를 맞았다.
인천의 미래가 평창 올림픽 성화처럼 밝고 뜨겁게 빛나도록, 민주당 인천시당 역시 더욱 더 노력할 것을 시민들에게 약속드린다.
2017년 11월 1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