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천안함 침몰 2주기,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천안함 침몰 2주기,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 화해와 협력의 남북관계를 복원하고, 서해를 평화의 바다로 만들겠습니다 -
오늘 천안함 침몰 2주기를 맞아 소중한 목숨을 잃은 46인의 해군장병과 故 한주호 준위 그리고 천안함 수색작업을 벌이다 침몰한 금양호 선원들의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에 더해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슬픔에 잠겨있는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천안함이 침몰한지 2년이 지났지만 이명박·새누리당 정권의 대결적 대북정책으로 인해 남북관계는 후퇴하고 안보와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국에 대한 충성심으로 고결한 목숨을 바치신 애국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서는 서해를 평화의 바다로 만들고, 남북 간 평화와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은 모든 국민과 함께 조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희생한 장병과 선원들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또한 서해안을 전쟁의 바다에서 평화의 바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