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세종대왕의 위민정신을 되살릴 때이다
‘제566주년 한글날을 맞이하며’
세종대왕의 위민정신을 되살릴 때이다
오늘은 국보 제70호이자, 유네스코의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훈민정음이 반포된 지 오백 예순 여섯 돌이 되는 날이다.
한글은 우리 한민족 최고의 문화유산이자 인류의 위대한 지적자산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혼이 담겨져 있다. 민족의 숱한 고난과 시련, 겨레의 애환을 함께 해왔다.
우리 한글이 더더욱 특별한 이유는 세종대왕의 위대한 정치철학인 ‘위민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제 나라의 문자가 없어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었던 백성들을 긍휼이 여겨, 세종대왕께서 기득권층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역사는 오늘을 되돌아보게 한다.
우리 민주통합당은 한글창제에 담긴 세종대왕의 위민정신을 되살리는데 혼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세종대왕의 뜻을 이어 민족의 자존과 문화강국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다.
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