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보도] 민주통합당 인천시당, 27일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민주통합당 인천시당, 27일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 이어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도 함께 열려..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위원장 신학용)은 오는 4월 27일(토) 13시 인천고 체육관에서 ‘인천시당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와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에는 민주통합당 인천시당 소속 대의원들 외에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이낙연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 등 지도부와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의 행사는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먼저 인천시당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가 실시되고, 이어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이 진행된다.
인천시당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는 주요안건 의결과 1급 당원 포상 및 민주당원 포상, 시당위원장 이·취임식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주요안건 중 시당위원장 선출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위원장 후보자 공모 결과, 신동근 서구강화을 지역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합의추대 형식으로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합동연설회는 지난 4월 12일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한길·강기정·이용섭 당대표 후보와 신경민·안민석·윤호중·우원식·유성엽·양승조·조경태 최고위원 후보가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한다.
참고로 오는 5월 4일(토)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민주통합당 전국대의원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은 권리당원(30%), 일반국민 여론조사(20%), 대의원투표(50%)의 합산으로 최종 결정된다.
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