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새누리당, 그들만의 잘난(?) 선택 안상수 후보 확정을 축하한다(20150323)
새누리당, 그들만의 잘난(?) 선택 안상수 후보 확정을 축하한다.”
재임기간 인천 빚 7조, 청렴도 최하위권(16개 시도중 2007년 14위, 2008년 10위, 2009년 12위, 2010년 14위)에 빛나는 금자탑(?)을 쌓은 안상수 전시장이 인천서구강화을 재선거에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됐다.
안상수 후보는 시민들의 심판으로 시장직을 잃고도 반성 한번 없이 자서전을 출간하면서 ‘모든 게 네 탓이오!’라며 자신의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기 바빴다.
이런 부도덕하고 몰염치한 후보가 이제 인천 서구와 강화의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섰다.
새누리당에는 안상수 후보보다 더 내실 있고 청렴한 후보가 없는 것인가? 안타깝다.
강화와 서구의 유권자들은 4월 29일 표로써 새누리당 안상수 후보의 부도덕성과 몰염치를 심판할 것이다.
2015년 3월 23일
새정치민주연합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