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_성명서_‘인천시민의 자존심’ 해경본부 이전 반대 인천 여야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

  • 게시자 :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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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5-10-22 00:00:00
 
minjooincheon.or.kr
성 명 서
2015년 10월 22일(목요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8 YWCA 4층 Tel. 032)437-3200 / Fax. 032)437-3205
 
 
‘인천시민의 자존심’ 해경본부 이전 반대 인천 여야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
 
 
유정복 시장과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인천의 자존심’ 해경본부 이전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인천 여야정협의체를 구성하고 박 대통령을 만나 적극 설득 나서라!
오늘(22일) 인천항만발전협의회 조찬 간담회에서 해경본부 이전문제 해결을 위한 이야기가 오갔다고 한다. 그런데 이 문제와 관련한 책임자이자 해경본부가 위치한 연수구 국회의원인 황우여 사회부총리와 박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대면보고가 가능한 새누리당 국회의원 윤상현 전정무특보(사퇴 1일차) 등이 참석하지 않았고, 유정복 인천시장은 간담회 도중 자리를 떠나는 바람에 제대로 된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
해경본부 이전 문제는 여야정의 대립 문제가 아니다. 게다가 시간을 끌 문제도 아니다. 무너진 인천시민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고 열악한 환경의 서해 어민을 보호하기 위해 해경본부의 인천 존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은 새누리당 인천시당,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힘을 모으고자 여야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
새누리당 인천시당과 유정복 인천시장의 성의 있는 화답을 촉구한다.
 
 
2015년 10월 22일
 
 
새정치민주연합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