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_선거 판세의 불리함을 상대 후보 비방으로 역전해보려는 꼼수를 당장 중단하라!
선거 판세의 불리함을 상대 후보 비방으로
역전해보려는 꼼수를 당장 중단하라!
- 원죄 거짓말쟁이 이학재 후보의 거짓말 완판을 공개한다.
오늘(10일) 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에서 낸 성명을 보니 지나가던 소도 웃을 지경이다.
김교흥 후보가 거짓말을 했다며 사퇴하라는 것이다.
누가 누구더러 거짓말쟁이라고 하는 것인가?
거짓말의 원죄는 이학재 후보다.
이학재 후보의 거짓말 종합세트를 주민들에게 낱낱이 공개하겠다.
①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확정’이라고 떠들고 다녔는데, 작년에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협약을 맺은 것에 불과하다. 일반도로화 사업은 이제 시작이고 국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예산 대책을 세우기커녕 사업이 당장 시작될 것처럼 주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② 루원시티 시청 유치
10년 내내 주야장천 시청 유치타령만 하고 있다. 그러더니 지난 4월 2일 SK석유화학 주민대책위 토론회때는 시청 유치 얘기한 적이 없다고 말을 확 바꾸었다. 시청 용역에 포함시켜 달라고 했을 뿐이지 언제 시청 유치했냐는 투였다.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발언이었다. 2014년에는 한류문화창조특구를 만든다더니 올 선거때는 다시 시청으로 회귀했다. 무엇이 진실인가
③ 청라 시티타워
거짓말의 압권이다. 1개 사업자가 사업신청서만 제출했는데도 ‘입찰 성공’이라는 현수막을 붙여 주민들을 속였다. 신청한 사업자가 자격이 있는지 심사도 들어가기 전에 사업추진이 확정된 것이라고 부풀렸다. 제출서류가 미비하다는 소문도 있어 협약 성공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이 예상됨에도 자신의 공이라며 뻥튀기하는데, 이학재 후보의 전매특허다.
④ 쓰레기매립지
겉으로는 매립 종료를 외치면서 속마음은 연장이라는 것이 전직 시청 관료의 언론 기고문을 통해 밝혀졌다. 2012년에는 2016년 매립 종료!를 외치면서‘인천은 서울, 경기의 쓰레기통이 아니다’라고 큰소리쳤다.
거짓말과 헛된 공약으로 8년 간 서구 발전을 정체시킨 새누리당 이학재 후보는
거짓말과 말바꾸기, 핑계와 남탓, 재탕삼탕 우려먹기 그만하고
서구의 묵은 현안을 풀 해법을 제시하고 주민들에게 당당히 평가받기 바란다.
앞으로도 거짓말로 일관하고 상대 후보를 음해한다면 이번 4.13 총선에게 서구 주민들의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2016년 4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