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월미지구 고도지구 완화와 관련된 유정복 시장 일가의 이권개입 의혹관련 추가논평

  • 게시자 : 인천시당
  • 조회수 : 477
  • 게시일 : 2016-05-25 00:00:00

 

월미지구 고도지구 완화와 관련된 유정복 시장 일가의 이권개입 의혹관련 추가논평

 

숙원사업 뒤에서 일가 이권 챙긴 유정복 시장
들키자 전임시장 탓!

취임 후 민원 형식으로 일사천리 진행, 해명해야..

 

 

- 월미지구 고도지구 완화와 관련된 유정복 시장 일가의 당이 포함된 이권개입에 관한 언론보도와 시당 논평과 관련해 인천시청에서 해명자료를 보냈다. 이 자료를 보면 오히려 유정복 시장 취임한 2014년에 민원 형식으로 기다렸다는 듯이 일사천리로 진행됐음을 증명하는 자료이다.

 

- 이후 진행 된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에서 일사천리로 시의견이 통과 되었고 이때 의혹을 해소 할 수 있었음에도 유시장은 어떤 조치를 취하였는지 알 수 없다.

 

- 14429일 관련 용역을 결정 하였다고 하였는데 월미지구 고도지구 완화 추진은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용역계획 요구 압력은 항상 있었다. 계속되어왔던 숙원사업을 이유로 전임시장에게 책임을 미루는 해명자료는 오히려 유정복 정권의 논리적 궁핍함을 드러낼 뿐이다. 숙원사업 뒤에 숨어 일가의 이권을 도모하다 들키니 전임시장 탓하는 유정복 시장은 졸렬하다 못해 측은하다.

 

- 유정복 시장 일가, 김홍섭 중구청장의 땅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그 주변일대 주민과 정치권에서는 알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왜 갑자기 유정복 시장이 취임한 147월 이후인 12월 고도지구 폐지요구가 새삼스레 민원 건의돼 12월에 용역을 착수 하였는지 의혹을 제기 하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유정복 시장 일가의 땅이 포함 되어있다면 의혹을 의식해 투명한 해명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 이는 오래된 숙원사업에 숨겨 일가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부패 본능적 기획이라고 의심받기에 충분하다.

 

- 유정복 시장 일가의 월미도 이권개입 게이트로 흐르기 전에 유시장의 투명한 의혹 해소를 강권한다.

 

 

2016525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