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인천 300만 시대! 인천의 위대한 꿈에 다가서는 계기 되야..

  • 게시자 : 인천시당
  • 조회수 : 492
  • 게시일 : 2016-10-19 14:30:39

인천 300만 시대! 인천의 위대한 꿈에 다가서는 계기 되야..

- 산적한 과제 인천 시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 -

 

 

세계를 향한 인천의 위대한 꿈이 인구 300만 시대를 맞아 진일보 한 것을 인천 시민과 함께 축하한다. 전국 3번째의 300만 도시로서 정치적 경제적 위상이 높아질 것이며 대중국 대북의 관문으로 물류와 통일을 견인해 민족의 번영을 책임질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축원한다.

 

비록 인구증가의 원인이 서울지역 전세난이 심화 되면서 인천 이주가 늘어난 점이 인구 증가의 주요 요인이라는 분석이 있지만 인천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차별 없는 열린 도시로서의 정체성이 큰 몫을 한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가 문제다. 6.15 10.4선언을 폐기하고 과거 유신 시대로 회귀해버린 박근혜 정권의 무능이 인천의 가능성을 수장시켜 버렸다. 또한 전국 최저수준의 시민 생활 만족도와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꼴찌와 16위를 반복하는 유정복 시장의 행정 만족도는 암울하기만 하다. 여기에는 서민을 벼랑으로 밀어버린 복지 축소와 개발위주의 관행이 큰 몫을 하고 있다. 쓰레기 매립지 문제, 검단 스마트 시티문제, 해경부활 인천 존치 문제, 부체 문제 등도 속 시원히 설명을 못하고 있다. 책임과 결정을 미루는 유정복 시장의 리더십이 만든 문제다.

 

이제 아시안게임과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해 부채문제는 자연적 감소 추세로 접어들고 있고 인구증가에 따른 국비 지원은 늘어날 것이다. 서민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인천 앞바다를 평화의 바다로 만드는 10.4선언을 완수 하고 차별 없는 열린 도시로 정체성을 완수하는 것이 300만 시대를 맞이하는 정치권의 당연한 임무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

 

 

2016년 10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