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_더불어 인천시당 뉴스
2017-07-25 (화)
더불어 인천시당 뉴스입니다.
● 인천 침수 피해 복구 정부차원 지원을
박남춘 의원, 민주당 최고위서 강조 재해예방 대응체계 개편도 지적
● 물폭탄 터진 인천 … 재난 대비 허술했다
호우주의보 발령 1시간 지나서야 빗물펌프장 가동
침수지 예측도 빗나가
● 판사 아들 '몰카' 입건에 '아버지 국회의원직 사퇴'로 확산
인천 시민단체와 민주당, '사법당국 엄정한 수사'와 '국회의원직 사퇴' 촉구
● 피해지 예상하고도 개선 뒷짐 2년 전 하수도 계획만 만지작
인천시 침수 대책 ‘총체적 난국’
● 박남춘 의원, 제121차 최고위원회 발언
- 인천 등 수도권 폭우 피해, 신속한 수습과 복구에 총력 기울이고 재정 지원 뒷받침해야
● AG 개최 3주년…기념행사 하나 없는 인천
대회 운영 성공적 평가 불구 市 기념재단 설립 등 반대 번번이 무산
잉여금 사용 우려?… 수백억 유산사업에 활용한 서울·부산과 대조
● [물폭탄 터진 인천, 정치권 대응은] 위로·대책마련·봉사…민주당 인천시당 대처 분주
, 피해 현황 파악·복구작업 만전 당부야 3당 소극적 대응…
● 도림고 옆 남동 첨단산단 추진 '괜찮을까'
, 국토부에 '계획승인' 신청 … 주민·학부모 찬반 갈등 깊어질 듯
● 재난 알림 문자는 공무원에게만?
시 "발송업무 일부 차질"
● 계양공원사업소 ‘갑질’… ‘기간제 근로자’는 머슴이 아니다
묘목관리직 채용… 간부위해 잡일 투입 농작물 키우고 개·닭 도살까지
공유지서 공적 근로자 동원 ‘사적 이익’ 근로자들 3개월마다 재계약 ‘냉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