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6_더불어 인천시당 뉴스
2018-01-16 (화)
더불어 인천시당 뉴스입니다.
● 신동근 의원, 출판문화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열려,
내일일오후 시 국회의원회관 제소회의실
● 박찬대 의원 - 개선된 ‘하도급 분쟁조정 제도’
● 홍미영 부평구청장, 자치분권개헌 정기 버스킹 연사로 참여
자치분권시대 최대 수혜자는 인천 시민 될 것
● 인천 민간공원 조성 ‘부실한 평가 기준’에 우왕좌왕
- 특례 사업 8곳 중 5곳 중단
- 시·사업자 사업성 등 놓고 줄다리기
- 기준 해석도 분분 ‘분쟁 발생’
● 시, 스마트시티 주식 웃돈 주고 살 판
자본 잠식에 부채만 50억 원 ‘훌쩍’
주당 6000원 매입 과다 책정 논란
● 인천 공무원들 "차량 2부제 몰랐다” 공공기관 짝수차량 여전
인천시 홍보 부족으로 미세먼지 첫 저감조치에 혼선
● 인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7년간 사망자 104명 달해
- 지난해 말까지 436명 신고
- 광역 단체 중 세번째로 많아
● 인천만 없는 '인권조례' 올해도 미정
- 지난해 인권위서 제정 권고
- 이달 임시회 안건상정 머뭇
● 국정원, ‘어버이연합 직접 지원’, 시위 방식도 지시
- 어버이연합에 국정원 직원 간섭
-사무총장에 최대 30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