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재선거 사유는 차명재산의혹 때문이었습니다.
귀책사유가 민주당에 있음에도 김용남을 공천했슴.
근데 그가 성폭행 변호, 정갱이 폭력행사, 부동산 투기, 이제는 하다하다 고리사채업 차명경영까지...
본인이 해명했지만 동생 녹취록과 본인 녹취록으로 모두 거짓임이 밝혀짐...
이런자를 사퇴 못 시키면 내란의힘과 다를게 무엇이며 전북도지사선거도 도덕성에서 밀림...
이런 놈을 공천하고 미적미적되니까 열성당원들의 관심도가 떨어짐... 온갖 철새들이 주인행세하는
민주당이 제자리를 찾았으면 합니다... 정청래대표의 결심이 필요합니다..
평택을 빨리 정리하시고 다른 경합지역에 올인합시다... 권리당원 22년차가 충심으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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