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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 최고 가격제 원가만만만 보상? 민주당이 지향하는 가치 입니까?

  • 2026-05-26 12: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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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 최고 가격제 원가만 보상하는 것이 진정 민주당이 지향하는 가치 입니까?

먼저, 석유제품가격은 금,은,동 처럼 그날그날의 국제시세로 판매하는 것이 원칙이라서 코로나 때 처럼 적자가 몇조원이 나더라도 해당업체에서 적자 상태로 판매한다는 기초적인 것까지 모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가적 위기상황을 해쳐나가기 위해 정유사들이 국가를 최대한 협조한 부분을 간단히 보면, GS Caltex는 정규보수기간을 몇달 연장을 했고, 다른기업들도 최대한 노력해서 원유를 확보하며 정부와 국기위기 타파를 위하여 최대한 협조를 한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각 회사가 1조가 넘는 돈을 몇개월 사후 정산조건으로 석유제품을 공급했습니다. 이렇게 큰 금액이 몇개월 사후정산으로 받는 것까지 동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는 원가만만만 보상해준다고 방송에 나오고 있습니다. 만일 이 정부안에 정유사에서 동의를 해준다고 하더라고 검찰의 압수 수색과 세무조사로 협박하고 동의를 강요해서 받는 것이 역겹지 않습니까? 

이것이 민주당이 지향하는 가치 입니까? 본인들이 그렇게 괴물로 치급하는 군사정권에서 하던 방식과 일치하지 않습니까? 마치 괴물과 싸우다가 민주당이  그 괴물들보다 더해진것을 모르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의 이런 획일적인 좌표찍음에 선거가 어떻고 민심이 어떻고 구구절절히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국가의 의 위기 타파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 회사들에게 한손에는 검찰 압수 수색과 세무조사를 들고, 원가만만만 보상을 해준다고 동의를 강요하는것이 정말 민주당의 가치에 맞는지, 이러고도 군사정권과 내란세력을 욕할 수 있는지 상식선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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