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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조국,문재인,매물쇼,김어준 최소 10% 득표 영향력 갈라치기 중단하세요 총선 망하면 이재명 대통령 렉임덕으로 끝납니다

  • 2026-06-20 11: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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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대선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거리두기로 얻은 득표가 26.14%였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48%밖에 얻지 못했는데,

당시 갈라치기로 인해 정동영 후보가 10~20%의 표심을 날려 먹은 셈입니다.

결과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해 비극적인 사태까지 불러왔습니다.

윤석열과 이재명 후보가 맞붙은 대선 때 0.8% 차이로 패배한 것 역시, 

이낙연 세력의 갈라치기로 인해 최소 2% 이상의 득표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서울 경쟁도 1% 차이 안 났습니다. 조국 혁신당과 합당했으면 충분히 커버되는 득표율이었습니다.

정원오 구청장의 낙선 책임을 정청래 의원에게 묻는 것도 웃긴 일입니다.

지지율 함정에 빠져 토론을 회피한 것은 본인 탓입니다.

TV 토론만큼 자기 정책을 알리고 오세훈 시장의 정책 실패를 저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조국 혁신당의 지지율이 떨어졌다고 해도 영향력은 백만 표 이상입니다.

여기에 문재인, 유시민까지 놓치면 총선 망합니다..

후보 단일화나 합당을 반대한 민주당 인사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본 지지층 버리고  확신도 없는 중도층 흡수??  성공한 사례 있으면 말해 보세요..

2년 후 총선에서 지면 이재명 대통령도 없습니다. 제2의 노무현 사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인 척하면서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민주당에게 정말 위험한 존재입니다.​

전 유시민,조국  이번사태로  정청래 당대표 유지  그래야 당분열 없고..

총선까지 정챙래 유지하고     대통령 선거 후보는   전재수, 추미애가 맞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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