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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의 실체입니다.

  • 2026-07-16 11: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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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은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방점입니다. 

그러나 악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검찰개혁의 핵심은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분리해서 

서로 견제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보완수사권은 가장 민감한 부분입니다.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절한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책이라고 내 놓은 것이 다음과 같습니다.

정청래 : 보완수사확인권 ← 내용은 보완수사권과 똑 같습니다.

최강욱 : 뜨거운 열혈 검사의 가슴으로 기자에게 일러 바친다.

김용민 : 피해자가 직접 발로 뛰어서 수사하면 된다.

박은정 : KICS로 해결된다.

서영교 : 독립수사기관을 설치하자.

 

보완수사권 폐지하자고 주구장창 몽니를 부리더만,

1년 동안 고민한 것이 저 따위 대책을 내어 놓은 겁니다.

저 위에 있는 놈들은 정치에서 완전히 퇴출시켜야 하는 겁니다.

 

정치를 하랬더니,

국민을 속이는 정치질만 하고~


법안을 만들라고 했더니, 

선동질과 땡깡만 부렸던 겁니다.

 

보완수사권의 핵심은 경찰의 권력으로 부터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견제 장치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악용될 우려가 있으니, 

그래도 어떻게 하면 그들을 서로 견제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핵심인 겁니다.

 

아래 제가 올린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 관련글이 있습니다.

그걸 읽어 보시면, 얼마나 민감한 내용인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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