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국민안전의 파수꾼으로 더욱 새로운 각오를 기대한다!
제67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안전의 파수꾼으로 더욱 새로운 각오를 기대한다!
제67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과 이들을 묵묵히 뒷바라지하고 응원하는 경찰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강력범죄나 조직폭력,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있고, 여성과 아동 대상의 성범죄가 횡횡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한 가운데 우리 인천은 7대 범죄 발생건수가 10만명당 1천7.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고, 검거율도 전국 최고(80.5%)로서 평균 검거율 71.2%보다 무려 9%p나 높아 인천경찰의 치안확보를 위한 노고를 알 수 있다.
우리 인천은 인천국제공항 개항, 경제자유구역 조성 등으로 서울․부산에 이은 제3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신도시 개발로 인한 도시인구의 증가, 공항과 항만을 통한 외국인의 급격한 유입 등은 새로운 범죄발생을 예고하고, 치안확보를 위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더욱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등 국제적 행사가 개최되는 도시로 국민안전과 도시안전을 위한 경찰의 임무가 증가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고, 그에 맞는 조직과 인력운영의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위원장 : 신학용)은 경찰이 민생치안이라는 본연의 직분에 전념할 수 있는 역량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를 위해 경찰인력의 대폭 증원, 수사장비의 현대화 등 근무여건 개선 등을 약속한다.
특히, 논현지역, 영종지역, 청라지역, 검단지역 등 인천의 신도시에 대한 경찰인력과 조직 확대는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민생안정과 치안유지를 위해 밤낮없이 온갖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경찰관과 그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경찰의 날을 계기로 우리 인천경찰이 보다 새로운 각오로 인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매진할 것을 기대한다.
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