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송영길 시장 취임 3주년을 맞아

  • 게시자 : 인천시당
  • 조회수 : 837
  • 게시일 : 2013-07-01 15: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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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평

2013년 7월 1일 (월요일)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1동 377-5 수림빌딩 6층 Tel. 032)437-3200 / Fax. 032)437-3205




송영길 시장 취임 3주년을 맞아

 

 

 

 

 

- 회색도시 인천을 세계 속의 국제도시로 변화시켜 -

 

 

송영길 인천시장의 민선5기 인천시 정부가 출범한 지 3주년이다. 2010년 취임 당시 전임 시정부가 벌여 놓은 각종 난개발 사업과 이로 인한 10조에 가까운 부채문제 해결이라는 불가능해 보였던 과제를 떠안고 출범했다.

 

 


그러나 3년이 지난 현재, 인천은 특별한 3년간의 변화를 이루어냈다. 천문학적인 부채에 허덕이던 토목도시, 회색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벗고 세계가 주목하는 매력적인 투자처이자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UN 산하 국제기구 본사를 유치한 도시가 되었다. 또한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AG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세계 속의 국제도시로 성장하였다.

 


그리고 오늘 송영길 시장은 민선5기 시정부의 가장 큰 과제인 재정위기 해결을 위한 첫 번째 프로세스인 유동성 위기를 극복했음을 공식 천명하였다. 워크아웃 직전이었던 재무상태를 불과 3년 만에 ‵통제가능한 재정위기 단계‵로 진입시켜 향후 2단계 채무관리, 3단계 인천시민의 먹거리 창출이라는 과제 역시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인천시민에게 심어주었다.

 


송영길 시장 민선5기 시정부의 남은 1년을 차분히 운영해야 한다. 민주당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초당적 협력과 더불어 아시안게임 등 인천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위상에 걸맞는 중앙정부의 지원과 예우를 촉구할 것이다. 남북평화의 거점도시 인천의 집권여당으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구축에 앞장설 것이다. 수도권 매립지 2016년 사용종료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남은 1년의 민선5기 인천시정에서도 민주당 인천시당과의 공조체계 속에서 송시장이 지난 3년간 보여준 황소같은 추진력을 통하여 인천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

 

 

 

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시당위원장 신 동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