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4.29 재보궐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의 역량을 총집중하겠다(20150313)

  • 게시자 :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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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5-03-27 10:59:37

4.29 재보궐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의 역량을 총집중하겠다. 

어제(12일) 인천 서구강화을의 새누리당 안덕수 의원이 회계책임자의 징역형이 확정돼 국회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서구강화을 선거구가 재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다.

안 의원의 회계책임자는 19대 총선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을 받았으나 최종 형이 확정되기까지 무려 3년간이나 재판이 진행되면서 결과적으로 안 의원이 19대 국회 임기 대부분을 채우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됐다.

총선 선거캠프의 회계책임자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돼 안 의원이 의원직 상실이 확정되기까지 국회 임기를 거의 다 채울 정도로 재판이 장기간 끌어 오면서 시민들의 정치권에 대한 불신감을 키운 것도 사실이다.

안 의원이 의원직 상실이 만시지탄이란 감이 없지 않지만 재판부의 최종 판단을 존중한다.

우리 새정치민주연합은 인천 서구강화을 선거구의 4.29 재보궐선거가 확정됨에 따라 지역을 대변할 수 있는 최고의 일꾼을 뽑아 선거에 임할 것이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은 박근혜 정부의 연말 정산 세금폭탄과 같은 경제 실정이 계속되고 유정복 인천시장의 수도권매립지 연장 기도 등으로 인천시민들의 새누리당에 대한 실망감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재보궐선거를 통해 시민들 편에 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경제 정당, 대안 정당임을 확실히 보여주는데 매진할 것이다.

이번 재보궐선거가 강화와 서구 검단에만 한정된 지역 선거가 아니라 인천 전체에 걸쳐 새누리당의 실정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판단해 인천시당의 역량을 총 집중할 것이다.

2015년 3월 13일

새정치민주연합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