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 새누리당 시당과 만나고 싶은 곳은 민생 살리기 토론회지 억지 주장 싸움장이 아니다

  • 게시자 : 인천시당
  • 조회수 : 510
  • 게시일 : 2015-11-16 00:00:00


 

새누리당 시당과 만나고 싶은 곳은

민생 살리기 토론회지 억지 주장 싸움장이 아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악동에게 회초리를 드는 마음으로 반박논평을 낸다. 새누리당 인천시당은 카드수수료 인하, 마장사거리 공병부대 이전, 뉴스테리 사업에 대해 우리당이 공을 가로채기한다고 억지 논평을 냈다.

 

억지 주장에 대응을 해주면 - ‘카드 수수로 인하는 우리당 의원들이 지난 3년반동안 을지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국정감사, 대정부 질문을 통해 줄기차게 주장하고 정부를 압박해 이룬 성과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이 민심에 밀려 국무회의 통과시킨 것 이외에 어떤 일을 했는지 국회 속기록을 검색해 보면 알 것이다.

- 마장사거리 공병 부대 이전은 2020년에 매각 계획이라는 국방부 답변이 있으니 다시 확인하기 바란다.

- 뉴스테이건은 국토부 시책을 정착시키기 위해 주민들에게 설명 한 것이다. 새누리당 시당이 할 일을 대신 해준 것이다.

새누리당 시당은 악화되는 시 재정상태와 민생을 제발 챙기기를 부탁한다.

 

송도 땅 팔기와 민생 공공 요금 인상, 기초 단체에 예산전가가 골자인 2016년도 예산안을 발표한 유정복 시장을 모셔다 간담회라도 해야하지 않는가?

 

우리 새정치민주연합 인천 시당은 새누리당 시당이 억지 주장을 한 위 사안을 비롯하여 민생 살리기 토론회를 제안하는 바이다. 민생은 팽개치고 교과서 국정화로 국민과 싸우는 대통령 따라하기를 당장 그만 두라.

 

 

 

새정치민주연합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