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이흥수 동구청장의 비상식적인 돈거래 해명이 필요하다
이흥수 동구청장의 비상식적인 돈거래
해명이 필요하다
언론에 의하면 인천시 이흥수 동구청장의 비상식적인 돈거래가 회자되고 있다. 본인소유 건물 세입자의 보증금 8천만원을 관변단체의 임원이 대신 내주어 대가성 여부가 의심되는가 하면, 다른 세입자의 보증금 5천만원은 전액 현금으로 주어 돈의 출처가 의심 되고 있다고 한다.
빌린 돈이라고 하는 본인의 해명도 석연치 않다. 건물을 2채나 소유한 건물주가 체면 불구하고 굳이 구차하게 돈을 빌리러 다닌 것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일방적인 복지시설 축소, 동구 살림을 생각하지 않고 인천에서 제일 비싼 관용차 구입, 잦은 골프장 출입으로 좋지 않은 평가에 비상식적 돈거래를 추가 하게 되었다.
배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매지 말라 했는데 현직 구청장의 비상식적인 돈거래는 구설수에 오르기에 충분하다. 이흥수 동구청장은 억울하다면 명명백백하게 해명에 나서야 한다.
2016년 11월 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