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인천영락원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4자 합의를 환영한다
인천영락원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4자 합의를 환영한다
사회복지법인 인천영락원의 현안문제에 대한 원만한 해결을 위해 관계자들이 합의문을 작성하고 4자 협의체를 구성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
오늘(2/15), 인천시의회 이강호 문화복지위원장, 인천시 박덕순 여성가족국장, 인천영락원 김용민 대표이사, 인천영락원 박충래 노조위원장이 영락원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설 입소자 중 기초수급자인 등급자와 인천지역내 법인시설 입소자 중 기초수급자인 등급외자의 교차 전원 실시’와 ‘해고 대상 종사자를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고용연계하도록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의 합의문을 작성했으며, 합의 내용의 신속한 실행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16일 경 첫 회의를 갖는다고 한다.
민주통합당 인천시당 「영락원문제해결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강호)」는 이번 합의를 전폭적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4자 협의체를 통해 영락원 문제의 원만하고 신속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천명한다.
민주통합당 인천광역시당
영락원문제해결대책특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