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_유정복 일가 월미도 기획 부동산 재기도

  • 게시자 : 인천시당
  • 조회수 : 743
  • 게시일 : 2016-09-20 10:16:50

유정복 일가 월미도 기획 부동산 재기도.

고양이가 생선가게 주인노릇 하는 꼴.

 

새누리당은 기획부동산 땅 환수 유도하고 난개발 막는

지속가능한 개발 공동 토론에 응해야.

 

 

인천시가 유정복 시장 일가와 김홍섭 중구청장 땅이 포함된 월미지구단위 계획 변경을 재추진한다고 한다. 건축물 높이를 14층 정도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니 유정복 일가만 최소 130억 정도의 시세차익을 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고양이가 생선가게 주인을 하고 있는 꼴이다.

 

재추진하면서 들고 나온 명분이 10여년 전에 매입한 땅으로 전임시장 때부터 추진된 사업이니 문제 될게 없다고 했다. 다시 지적하건데 안상수 시장 때 추진된 유정복 일가의 기획 부동산 사업을 유정복 시장 때 다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월미도 토호세력인 김홍섭 구청장 까지 가세하며 벌인 재발한 암과 같은 것이다. 전임 시장은 지역 민원에 의해 계획 변경 검토를 하다 유정복 일가 소유 땅 문제가 보고되자 개발가능성을 정밀 검토하다 시장 선거를 맞이했다. 이를 전임시장 탓하기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에게 다시 제안한다.

 

- 월미도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면 유정복 일가와 김홍섭 구청장이 소유한 땅을 2004년 당시 매입가와 이자를 포함해 인천시 혹은 산하 공기관에 넘기는 설득력 있는 방안을 유정복 시장과 김홍섭 구청장에게 강권하기 바란다.

- 졸속 규제 완화와 난개발을 막고 환경 보전과 개발이 지속가능한 월미도 개발을 위한 공동 토론회를 개최하자.

 

우리 시당은

- 시민 사회와 함께 유정복 일가 김홍섭 구청장 월미도 기획 부동산 재기도 저지를 위한 활동을 할 것이다.

- 월미도에 더 많은 땅을 유정복 일가와 김홍섭 구청장이 차명으로 보유 했다는 제보를 구체화 하기 위해 시당 홈페이지(http://www.minjooincheon.or.kr/)와 팩스(032-437-3205) 이메일(minjooic@gmail.com)등으로 제보센터를 운영할 것이다.

 

 

 

2016년 9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