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_유정복 일가는 권력형 특혜 월미도 고도완화를 당장 중단하라.

  • 게시자 :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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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10-11 11:07:48

 

유정복 일가는 권력형 특혜 월미도 고도완화를 당장 중단하라.

새누리당은 난개발 저지, 지속가능 공동 토론회에 대한 입장 밝혀야

 

월미도 고도 완화를 위한 유정복 시장 일가의 집념이 더욱 노골화 되고 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중구 북성동 일대 월미도 지역에 대해 시 고시관리 계획 결정(변경) ‘월미도 최고 고도지구’ 고시가 공고됐다, 차후 지구 단위계획 변경 안건만 결정 고시되면 고도제한이 풀리게 된다.

 

우리 시당은 안상수 시장 때부터 암처럼 자라온 유정복 시장일가와 김홍섭 중구청장의 기획 부동산 재기도 라고 수차례 논평을 낸 바 있다.

 

21세기 인천에서 이런 시장 일가가 개입된 특혜 사업이 버젓이 진행되고 있다, 마치 청와대가 관련된 미르ㆍk스포츠 재단 비리와 뻔뻔한 것이 닮아있다.

 

이런 권력형 특혜가 보란 듯이 진행되면 형평성 논란이 일어날 것이고 행정력은 저항에 부딪힐 것이다. 이 또한 청와대와 닮아 있다.

 

이대로 추진된다면 월미도에 안상수 시장 때 추진해 세계적인 예산 낭비사례인 월미은하레일과 함께 유정복 시장의 권력형 일가 특혜가 쌍벽을 이루게 될 것이다.

 

- 유정복 시장 일가는 권력을 월미도 숙원사업에 숨어 진행하는 고도완화 특혜를 당장 중단하라.

- 유정복 시장과 김홍섭 중구청장은 공직자의 양심을 갖고 취득 했을 당시의 가격(이자포함)으로 인천시에서 환수 할 방안을 강구 하라,

- 새누리당은 수차례 제한한 바 있는 월미도 난개발을 막고 지속가능하게 발전 할 수 있는 공동 토론회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 우리 시당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유정복 시장일가의 권력형 월미도 기획부동산 비리를 저지할 것이다.

 

 

 

2016년 10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