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콘텐츠 바로가기
더불어민주당을
소개합니다.
뒤로가기
소개
당대표
조직도·위치
강령·당헌·당규·윤리규범
우리의 발자취, 대통령
우리의 발자취
우리의 대통령
사람들
중앙당
국회의원
시도당·지역구
지방자치단체
로고·심볼·당가
소식
논평·브리핑
모두발언
보도자료
뉴스레터(외신)
정책브리핑
공지사항
일정
콘텐츠
홍보자료실
온라인자료실
현수막자료실
선거자료실
포토 갤러리
포토갤러리
원내 자료실
원내 자료실
국감 자료실
정책 자료실
서식 자료실
민주파출소
당원
입당신청
복당신청
탈당신청
전적신청
당원정보 변경
민주e아카데미
민주응답센터
작게
100
%
크게
통합검색 열기
전체메뉴 열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더불어민주당
#블루웨이브
검색창 닫기
전체메뉴
블루웨이브
더불어민주당
당원가입
바로가기
당비영수증
발급
바로가기
교육이수증 출력
바로가기
민주응답센터
바로가기
더불어민주당
당원가입
바로가기
당비영수증
발급
바로가기
교육이수증 출력
바로가기
민주응답센터
바로가기
Home
소식
논평브리핑
논평브리핑
논평·브리핑
모두발언
등록일순
조회순
브리핑
[윤종군 원내대변인] 사과로 퉁칠 생각 마십시오. 김건희 여사의 자진 특검 수용과 특검 조사실 출두만이 국민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2024-09-30
서면브리핑
[강유정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은 성범죄, 금품수수 의혹의 김진하 양양군수를 이대로 방치할 생각입니까?
2024-09-29
브리핑
[조승래 수석대변인] 유구무언이 공식 입장이라는 입꾹닫 대통령실, 특검 수용 외에 다른 퇴로는 없습니다
2024-09-29
브리핑
[조승래 수석대변인] 고발사주는 윤석열 정권의 전매특허입니까? 입틀막 언론장악, 대통령이 책임지십시오
2024-09-29
브리핑
[강유정 원내대변인] 김건희 여사가 실제 대통령이라는 국민적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의혹 앞에 선 대통령 부부에게 남은 길은 특검법 수용 뿐입니다
2024-09-29
브리핑
[강유정 원내대변인] 윤석열 대통령은 이승만과 거부권 횟수 경쟁도 모자라 우상으로 선언하려는 겁니까? 뻔뻔한 역사 갈라치기와 선택적 우상화를 멈추십시오
2024-09-29
서면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윤석열 정권의 국시는 친일입니까? 친일 뉴라이트 기념관을 철회하고 국기 경례 거부 김태효 차장을 즉각 파면하십시오
2024-09-28
서면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상식적 봐주기, 그 뻔뻔함에 국민의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2024-09-28
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여당 원내대표의 인식이 위험합니다. 여당이 거수기 노릇 한다고 야당도 그래야 합니까?
2024-09-27
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법치 운운하던 윤석열 정권의 언론탄압 연전연패, 이런데도 폭주를 멈추지 않습니까?
2024-09-27
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김건희 여사의 주식거래 손해를 주가조작범이 메워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거짓말도 드러난 것 아닙니까?
2024-09-27
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재정 건전성’도 거짓말이었습니다. 부자감세로 다 퍼주고 유공자 생계지원금 깎겠다니 제정신입니까?
2024-09-27
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극우 유튜버들 앞세운 뉴라이트 세뇌원입니까?
2024-09-27
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21그램의 불법·특혜를 '김건희' 빼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 부인의 처신이 21그램보다 가볍습니다.
2024-09-27
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검찰이 끝내 김건희 여사를 법의 성역으로 만든다면, 두고두고 검찰의 오점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2024-09-27
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공천 개입에 이어 윤·안 단일화 관여 의혹까지 명태균 씨는 대통령 부부와 무슨 관계입니까?
2024-09-27
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거수기 여당이 민생개혁법안을 거부했습니다. 국민이 국민의힘을 거부합니다.
2024-09-27
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국회의원을 거수기로 여기는 여당 의원들은 헌법기관이 맞습니까? 누가 양아치고, 누가 야바위 짓을 합니까?
2024-09-27
서면브리핑
[조승래 수석대변인] 물러설 수 없다는 윤석열 정부, 의료대란은 고집 부린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2024-09-26
서면브리핑
[조승래 수석대변인]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명태균 씨와 무슨 관계입니까? 계속되는 침묵은 무언의 자백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2024-09-26
<<
<
276
277
278
279
280
>
>>
<<
<
276
277
278
279
280
>
>>
기간
기간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 입력 폼
검색
share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