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반성과 사죄는 없고, 남 탓과 핑계만 있는 한나라당' 유은혜 부대변인 논평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37
  • 게시일 : 2007-10-29 13:47:38
 
반성과 사죄는 없고, 남 탓과 핑계만 있는 한나라당
 
한나라당 이방호 사무총장이 오늘 의총장에서 정동영 후보에 대해
‘패륜아’운운 하는 막말을 했다고 한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는 BBK와 관련 없다’는 자신들의 주장이 거짓으로 밝혀지자
상대 후보 흠집내기로 ‘이명박 방탄’을 끌어가겠다는 속셈이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한나라당은 지난달 치러진 당내 경선에서도 수천만원의 불법 자금이 오가고,
당 윤리위원회의 ‘근절’ 장담에도 온갖 음주 추태와 성추행이 끊이지 않는 등
여전히 차떼기당, 성추행당 그대로의 모습이다.
 
이것도 모자라 눈만 뜨면 하나씩 불법 의혹 연루가 사실로 밝혀지고,
입만 열면 망언에 거짓말로 ‘국민불행시대’를 예고하는 대통령 후보,
한 술 더 떠 상대 후보에게 금도를 넘는 막말까지 일삼는 사무총장까지
한나라당엔 반성과 사죄는 없고, 남 탓과 핑계만 있다.
 
한나라당의 끝 모를 오만불손함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2007년 10월 29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