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신재민 전 사무관의 극단적 시도마저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는 자유한국당은 부디 자중하라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오후 5시 5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신재민 전 사무관의 극단적 시도마저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는 자유한국당은 부디 자중하라
오늘(3일) 신재민 씨가 자살을 기도하다 병원에 후송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은 논평을 통해 “당사자가 겁박을 받았으며, 인격적 폭력을 당했다”며, 이를 다시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말씀 드린다. 신재민씨의 극단적 시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당사자와 그 가족들에게 다시금 상처를 주는 일로, 인간적 도리가 아니다. 부디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19년 1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