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인천시당 선대위 출범식 인사말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인천시당 선대위 출범식 인사말
□ 일시 : 2022년 1월 6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셰라톤 그랜드 인천 그랜드볼룸
■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임인년 새해 마스크를 벗어 던지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달이 되기를 바라겠고,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서 저희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면서 소상공인들에 대한 두터운 지원을 하기 위해 추경을 하려고 합니다. 어제 중소기업중앙회 신년하례회에서 윤석열 후보님을 만나서 당청간의 논의가 되고 있으니 야당의 협조를 부탁드렸습니다. 야당의 원내대표가 사표를 냈는데, 빨리 수습해서 추경논의를 시작할 것을 국민의힘에 촉구 합니다. 우리 박남춘 시장께서 전 시민 지원금 10만원을 주셔서 제가 어제 이음카드 10만원을 받았습니다. 10만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 대전환을 표방했는데, 대전환을 준비해온 것이 저희 인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인천시장 시절에 저기에 계신 신동근, 김교흥 두 부시장님, 유동수 도시개발공사 사장님, 윤관석, 허종식 대변인님 다함께 우리가 뜻을 모아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유치한 것이 신의 한수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것을 기초로 우리 박남춘 시장께서 SK바이오사이언스, 독일 싸토리우스, 다 노력을 했습니다. 또 이 지역에 우리 정일영 국회의원께서 노력해서 미디어랩 연구소 센터, 랩 센트럴 하우스 등을 유치를 해서 정말 세계적인 바이오 산업 단지가 만들어진 것은 큰 성과입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께서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전 세계의 질병과 싸우는 바이오 생산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제가 모더나 위탁생산 출하식에 다녀왔는데 이제 삼성바이오측에 물으니 토종 백신도 개발해 나가고, SK바이오가 올해 상반기 때 토종백신 개발에 성공할 것 같습니다. 저도 뒷받침해서 하게 된다면 엄청난 의미가 있는 송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하나 의미가 있는 것은 지금 이재명 후보가 제시하는 에너지 대전환과 디지털 대전환, 이 두 전환은 에너지 대전환은 기후 변화 문제인데 우리가 녹색 기후 기금을 유치했기 때문에 저는 녹색 GCF가 IMF IDEAL, 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 경제를 전환시켰던 IMF, IBRD Word Bank와 같은 역할을 이 기후 대전환 시대에 녹색 세계 금융 센터로 발전할 것이라고 봅니다. 하나금융센터가 곧 착공식을 한다고 하는데 연계시켜서 인천에 돌아온 것입니다. 에코 테크놀로지 관련해서 반도체 관련 IT 분야의 기술들이 스텝스칩팩 코리아를 비롯해서 활동이 연관돼서 상호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면 우리 김교흥 의원이 항상 제기하는 ‘대한민국 먹거리의 핵심은 인천이 주도해서 준비해왔다’ 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재명 후보와 이 문제를 아주 강조를 하겠습니다. 11일 이재명 후보가 ‘새얼 아침 대화’에 나오는데, 그 전에 만나서 인천의 히스토리를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서 인천이 가지고 있는 전략적 논의와 스토리를 확실하게 소화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천 선대위에 참여해주신 의원님은 물론이고, 같이 협조해주신 박종렬 대표님 정말 감사드리고 또 이기우 회장님, 또 우리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해주신 양재덕 실업극복 인천본부장님, 또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해주신 이총각 지부장을 비롯해서 감사드립니다. 정세일 대표님, 반가운 분들입니다. 또 개인택시 노총 김승일 회장님, 전부 다 이렇게 우리 인천의 지도자들이 한꺼번에 모여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만약에 이재명 후보를 우리 국민들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저희 민주당이 확실하게 안정적으로 뒷받침해서 우리 인천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월 2일, 제가 당대표에 취임을 했을 때가 D-310이었습니다. 저는 초기 당대표 출범 이후에 원 팀 선대위까지 만들어서 당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고 야당은 지금 털 깎은 매머드가 밤에 찾아오는 악몽을 꿨다고 이준석 대표가 말했습니다. 날렵한 썰매로 바꿔야하는데 못 바꾸고 부딪히고 있습니다. 그것을 매끄럽게 다 정리를 해주신 윤관석 사무총장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저를 당 대표로 만들어주시려고 중심적인 역할을 했고, 사무총장도 일을 너무 잘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큰일을 하실 거라고 보입니다.
우리는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이것을 잘해서 원 팀으로 가고 있는데 지금부터 정말 더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양상훈 주필 모친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문하러 갔더니 양상훈 주필이 다리는 다쳤는데도 오셔서 너무 감동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에 윤석열 후보도 와서 만났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 칼럼을 보니까 민주당이 훨씬 간절함이 강하더라고 합니다. 국민의힘 쪽은 조선일보가 자주 만나지 않겠습니까? 양상훈 주필이 양쪽을 보니까 민주당은 ‘지면 죽는다’는 절박한 생각으로 뛰고 있다고 평가를 해주었습니다.
누구보다도 항상 겸손한 리더십으로 우리 국회의원들의 존경을 받는 유동수 위원장님이 주도하는 선대위가 시민들을 이렇게 겸손하게 모시고 저도 그 간절함과 절실함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마지막까지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인천에서 승리해서 인천이 이재명 시대의 새로운 기후변화, 에너지변화와 디지털변화의 중심 역할을 하면서 앞으로 다가오는 고속도로가 강화도와 연결되고 또 개성공단까지 연결되면 새로운 한반도 평화번영 시대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해봅시다. 축하드립니다.
2022년 1월 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