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고 배은심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고 배은심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향년 8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아들 이한열 열사의 뜻을 이어서 평생을 민주와 인권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고인은 민주화 집회는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갔고, 국가권력에 부당하게 탄압받는 사람, 억울한 이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고인은 '거리의 어머니'로 아들의 희생을 되살려냈고, 또 아들의 삶을 대신 살았습니다.
"다시는 우리 역사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삶을 희생하고 그로 인해 고통받는 가족들이 생기지 않는 나라가 됐으면 한다.“
고인의 말을 되새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년 1월 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