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세계로 뻗어가는 미래도시 인천을 위해 이재명 후보가 실천하겠습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11일(화) 오전 11시 5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세계로 뻗어가는 미래도시 인천을 위해 이재명 후보가 실천하겠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 오전 인천에서 열린 ‘새얼아침대화’ 초청 강연에 참석해 인천지역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인천의 청사진을 포함하는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다시 한번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전환적 공정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 세계가 대응해 나아가야 할 주기적 팬데믹 위기는 인천이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임을 역설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및 치료제 생산 인프라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항공산업 기반 또한 인천이 갖고 있는 저력입니다. 영종도 항공산업 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인천이 항공 정비산업의 세계적인 중심지가 되도록 육성해 나아가겠습니다.
인천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인전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등에 대해서도 이재명 후보는 명쾌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도심을 양분시키는 경인전철은 지역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경인고속도로의 경우 극심한 교통 혼잡으로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지하화 사업을 지난해 9월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밖에 신·구도심의 불균형 문제는 물리적, 환경적인 불균형 완화와 함께 주민이 지역 공동체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확충하겠습니다.
인천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첫걸음을 내딛어온 도시입니다.
그만큼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저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그 저력의 토대 위에서 인천이 다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대로, 앞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미래도시 인천을 위해 이재명이 인천 시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2022년 1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