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김민석 당대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마무리 말씀
김민석 당대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마무리 말씀
□ 일시 : 2026년 8월 28일(금) 오전 9시
□ 장소 : 인스파이어 호텔 볼룸홀
■ 김민석 당대표
수고하셨습니다. 1박 2일간의 워크숍에 참여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전당대회가 끝나고 열흘이 지났습니다. 지난 열흘 동안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도부가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지도부가 아니라 의원 전원이 함께 달려야 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전당대회는 끝났고 일의 시간이 왔습니다.
아침에도 말씀드렸던 대로 당직 인선은 진행되고 있고 국감 전까지 거의 다 마쳐질 것입니다.
이제 의원 전원이 당원들을 대표해서 국정과 당과 정부와 국민과 민생을 위해서 뛸 시간입니다. 그것을 위한 각자 최적의 역할과 임무를 만들고 확정해 가는 과정을 곧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번 워크숍의 결과는 민생, 민생, 민생입니다. 민생 제1의 관점으로 내우외환을 돌파하고 황금시대로 가는 분기점에서 선 우리 모두가 전력투구하자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새벽 경찰개혁특위의 위원님들이 국민 여러분께서 걱정하시는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서 제주로 떠났습니다. 의원 모두가 활동을 시작해 주신 점에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함께한 의원 모두가 그렇게 전력으로 질주하겠다는 결의의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이번 워크숍을 마치려고 합니다. 결의를 가지고 국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김남준 의원님이 제안하셔서 절을 했는데 처음에 너무 감사의 마음이 깊어서 90도 인사를 하다 보니까 사진이 잘못 찍히면 이상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30도에서 40도 정도로 국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리는 것으로 워크숍을 마치면 어떨까 싶습니다.
국민 여러분,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