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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김윤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8-30

김민석 당대표, 김윤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 일시 : 2026년 8월 30일(일) 오후 3시

□ 장소 : 김윤 의원 지역사무소 

 

반갑습니다. 오늘 참 좋은 날인 것 같습니다. 김윤 의원님이 이천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개소식에 발을 맞춰  같은 ‘개’자가 들어가는 개각이 있었습니다. 대통령께서 개각을 하셨는데 종합적으로 분석해 봐야 되겠지만, 보기에 괜찮죠? 세 가지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젊음, 전문성, 그리고 개혁 진보 연대의 강화입니다.

 

세 가지를 합치면 무엇이냐, 전당대회 이후 우리 당이 지향하고 있는 민생, 실용, 확장 노선과도 딱 맞습니다. 좋은 개각을 해주신 대통령님께도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국회에서는 청문회를 잘해서 이분들이 다 통과되게 이렇게 해야 되겠죠? 심기일전해서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당정 협력으로 국정의 성공과 안정을 위해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1년 동안 일만 너무 많이 하는 악덕 상사 밑에서 고생하고 당으로 돌아오시는 우리 멤버들에게도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 악덕 상사 밑에서 좀 빨리 빠져나왔습니다. 여러분 제일 중요한 게 의식주 아닙니까, 의식주가 뭡니까, 잘 입고 잘 먹고 또 잘 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요새 못 입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의 의식주의 ‘의’는 무엇이냐, 바로 그 상징의 인물이 오늘 개소식 하시는 김윤 의원님이십니다. 이제 ‘의’자가 잘 돌아가지 않으면 의식주가 안 돌아갑니다. 첫째, 우리가 엄청 오래 삽니다. 어지간하면 100살을 넘기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두 번째, 코로나부터 시작해 전 세계가 전염병이 오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이걸 누가 어떻게 해결하느냐, 의료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의료 전문가가, 의사가 병원 안에서만 진료했지만 이제는 대부분 그 의료 전문가들이 국정의 매우 중요한 축을 차지합니다. 옛날에도 그랬습니다. 그리스 시대에 최고의 지식인들은 다 의사들이었습니다. 지금도 의대 가려면 만만치 않습니다. 옛날에도 그랬습니다. 

 

이제는 산업 투자나 지방 균형 발전, 일자리를 만들려 해도 제일 중요한 건 의료, 교육, 문화 이 세 가지가 안 되면 되지 않습니다. 그 첫 번째 자리에 있는 것이 의료입니다. 그 의료, 의식주의 첫 번째 ‘의’, 이것이 앞으로 고령화 사회, 건강 사회, 안전 사회로 가면 갈수록 정책의 가장 중요한 축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 비례 의원님들이 계시지만 가장 중요한 경기 이천의 대표 선수로 나가, 제대로 지역을 발전시키고 정책을 만들어 보라고 당에서 김윤 위원장님께 일해 달라고 했는데, 여러분들 제대로 일하도록 밀어주실 거죠? 

 

김윤 의원님께서 의식주의 ‘의’자를 제대로 발전시켜서 우리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의료 정책, 더 나아가서 우리 국민 모두의 안전과 복지를 담당하는 그러한 사회 정책 전문가로서 활동하시고, 이천 지역도 발전시켜 줄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렇게 되면 다음 개각에는 또는 다다음 개각에는 여러분들이 또 당선시켜 재선이 되시면 그 다음 ‘개’자에 한 번은 들어가실 거 맞죠? 그러한 확실한 전문성이 있는 김윤 의원님을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2026년 8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