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손학규 전 대표, 인천지역 지원유세
손학규 전 대표, 인천지역 지원유세
이명박 정권은 국민이 눈물 흘리게 하는 정권, 반드시 심판하자
민주통합당 손학규 전 대표는 7일(토), 인천지역을 방문해 이명박·새누리당 정부를 심판하고, 민주통합당 후보들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며 3일(화)에 이은 인천지역 지원유세를 실시했다.
이 날 손 전 대표는 인천지역 민주통합당 후보인 윤관석 후보(남동을)와 간석자유시장에서, 김교흥 후보(서구강화갑)와 가좌시장에서, 문병호 후보(부평갑)와 부평롯데백화점에서 순차적으로 선거 마지막 주말, 집중유세를 펼쳤다.
손 대표는 간석 자유시장에서 윤관석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이명박·새누리 정권 4년은 고통의 4년, 불안의 4년, 눈물의 4년 이었다”며 “국민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하는 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자”고 호소했다.
뒤이어 신학용 후보, 김교흥 후보와 함께 서구 가좌시장에서 유세를 지원하며 “이명박·새누리 정권이 아무리 당명을 바꾸고 포장지 색깔을 바꾼다고 해도 그 시커먼 속까지 하얗게 바꿀 수는 없다”며 “이번 선거에 승리하여 민주통합당이 진정한 복지국가와 경제민주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신학용 후보도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들은 하나로 똘똘 뭉쳐서 안상수 전 시장이 저지른 재정위기를 극복할 것”이라며 “합리적, 논리적으로 정부를 압박하고 설득할 수 있도록 이번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를 뽑아주시라”고 당부했으며, 김교흥 후보 역시 “민생파탄을 살리기 위해서는 투표해야한다”며 “투표가 우리의 주권이고, 투표가 우리의 심판이다”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부평 롯데백화점 앞에서 문병호 후보와 함께 유세를 펼치며, “이명박 정권들어 대한민국은 재벌 공화국이 되어버렸다”며 “서민, 중산층, 중소상인을 살리기 위해 17대 국회의 혁신과 쇄신의 상징이었던 문병호 후보를 지지해 주시라”고 문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또한 문병호 후보 역시 “재벌과 부자를 배부르게 하는 이명박 정권의 국정운영은 바꿔야 한다”며 “19대 국회에서 중소기업,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키겠다”며 손 전 대표의 발언에 더했다.
앞으로 민주통합당은 한명숙 대표의 9일(월) 지원유세 등 지도부 집중유세를 이어나가며 선거 막바지 인천지역 유세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별첨자료: 손학규 전 대표 유세사진
민주합당 인천광역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