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대전지역 기자간담회
≪대전지역 기자간담회≫
○일시 : 2007. 8. 30(목) 오후 1시
○장소 : 대전 오페라웨딩홀
○장소 : 대전 오페라웨딩홀
■ 다음은 오충일 대표 인사말 요지
대전이 한밭의 고장답게 통합과 번영의 중심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오늘은 대전에서 지역순회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대덕연구단지를 둘러보았다. 땅을 파봐야 답이 나올 것이 없는 우리나라다. 연구만으로도 되지 않는다. 산업을 연계시켜야 한다. 오늘 산학이 연계돼 미래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덕의 첨단과학기술을 보고 대전의 발전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나라당이 정상회담을 폄하하거나 반대하는 말을 쏟아내고 있다. 이것은 민족의 화해와 협력의 시대에 상식으로 통하지 않을 말들이다.
대전이 한밭의 고장답게 통합과 번영의 중심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오늘은 대전에서 지역순회 최고위원회의를 하고 대덕연구단지를 둘러보았다. 땅을 파봐야 답이 나올 것이 없는 우리나라다. 연구만으로도 되지 않는다. 산업을 연계시켜야 한다. 오늘 산학이 연계돼 미래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덕의 첨단과학기술을 보고 대전의 발전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나라당이 정상회담을 폄하하거나 반대하는 말을 쏟아내고 있다. 이것은 민족의 화해와 협력의 시대에 상식으로 통하지 않을 말들이다.
■ 다음은 일문일답 요지
질문) 동원경선 논란이 있는데.
답변)(오충일 대표)전 국민과 함께 대선 경선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완전개방형 국민경선을 시작했다. 현재 전수조사를 시작했다. 몇 건이 문제인 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전달받지 못했다.
(정균환 최고위원)불복은 없을 것이다. 일부 부작용이 있지만 그 수는 미미할 것이다. 전 국민의 축제로 함께 가기 위한 대안으로 완전개방형 국민경선 즉 오픈 프라이머리를 준비해 시작했다. 일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는 본다. 앞으로 문제를 최소화하도록 보완해 나가겠다.
질문)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독자행보를 하고 있다. 언론에서는 범여권 후보로 분류하는데 어제 천정배 김두관 후보가 연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답변)(오 대표)저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당에서 공식적으로 거론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함께 경선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문을 열어 놓았다. 비공식적으로 권유도 해봤다. 그 분은 당의 틀이 지지층을 더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고, 새로운 지지층을 확보하는 게 본인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그 분의 사람중심의 경제정책이나 평화를 지향하는 남북관계, 서민의 삶을 더 낫게 하는 민생문제 해결원칙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당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
답변)(오 대표)저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당에서 공식적으로 거론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함께 경선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문을 열어 놓았다. 비공식적으로 권유도 해봤다. 그 분은 당의 틀이 지지층을 더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고, 새로운 지지층을 확보하는 게 본인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그 분의 사람중심의 경제정책이나 평화를 지향하는 남북관계, 서민의 삶을 더 낫게 하는 민생문제 해결원칙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당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
(정 최고위원)문국현 후보는 평화개혁세력이고, 냉전수구세력에게 이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점에서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당 지도부에서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
질문)민주당과의 후보단일화 문제는.
답변)(정 최고위원)후보단일화해봐야 효과가 없다. 단일화는 민주신당의 후보에게 민주당 후보가 단일화를 해주겠다는 뜻이다. 민주신당 후보가 확정되면 민주당 의원들이 올인하겠는가. 해봐야 효과가 없다. 이명박 후보에게 정권이 가면 미래가 없다는 결론을 함께 내린다면 대통합해서 한나라당 후보를 물리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는 게 실질적 효과가 있다. 현재 민주당 지도부의 생각과 민주당 당원간 마음의 차이가 크다. 최근 한 여론조사 결과 현재 남은 민주당 열혈당원 60% 이상이 민주당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의원들이 총선에만 매달려서는 안된다.
답변)(정 최고위원)후보단일화해봐야 효과가 없다. 단일화는 민주신당의 후보에게 민주당 후보가 단일화를 해주겠다는 뜻이다. 민주신당 후보가 확정되면 민주당 의원들이 올인하겠는가. 해봐야 효과가 없다. 이명박 후보에게 정권이 가면 미래가 없다는 결론을 함께 내린다면 대통합해서 한나라당 후보를 물리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는 게 실질적 효과가 있다. 현재 민주당 지도부의 생각과 민주당 당원간 마음의 차이가 크다. 최근 한 여론조사 결과 현재 남은 민주당 열혈당원 60% 이상이 민주당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의원들이 총선에만 매달려서는 안된다.
2007년 8월 30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