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최고위원회의 결과
≪제17차 최고위원회의≫
○일시 : 2007. 8. 30(목) 오전 9시
○장소 : 대전 오페라웨딩홀
○장소 : 대전 오페라웨딩홀
■ 다음은 모두말씀 요지
○오충일 대표
무더위도 가시고 상쾌한 마음으로 대전에 희망을 품고 왔다. 대전은 우리나라 중간지점이고 지역간 통합과 사회적 통합의 한밭이다. 대전은 역사의 중요한 고비마다 큰 역할을 해 왔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도 한밭으로서 중심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될 역사와 지역의 중심도시 대전이 지역간 통합, 사회적 통합, 정치적 통합의 한가운데서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 민주신당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걸려있는 과학연구단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되는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할 것이다.
무더위도 가시고 상쾌한 마음으로 대전에 희망을 품고 왔다. 대전은 우리나라 중간지점이고 지역간 통합과 사회적 통합의 한밭이다. 대전은 역사의 중요한 고비마다 큰 역할을 해 왔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도 한밭으로서 중심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될 역사와 지역의 중심도시 대전이 지역간 통합, 사회적 통합, 정치적 통합의 한가운데서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 민주신당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걸려있는 과학연구단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되는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할 것이다.
2007년 대선은 대통합을 이뤄야만 가능하다는 것이 국민의 판단이다. 그러나 이를 애써 외면하고 외곬로만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대통합민주신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민주당 박상천 대표에게 많은 정성을 쏟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역사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최근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있어 정치간섭을 하지 말라는 등 원로 정치인에 대해서 상당한 수준의 반박을 하고 있다. 우리는 영향력있는 원로 정치인이어서 존중한다는 게 아니라 김 전 대통령의 역사인식이 옳기 때문에 이에 동의하는 것이다. 민의를 수렴해서 하는 옳은 말까지 수용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할 남북정상회담까지 문제를 삼는 것을 볼 때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고 느낀다. 민족화해와 협력의 길까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막아서는 안된다.
청와대가 주도하는 취재지원선진화방안에 대해 언론인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도 반발이 많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사회 각 분야에서 폭넓은 여론수렴과 합의를 통해 진행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빨리빨리 급하게 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민주신당은 취재지원선진화방안시스템의 문제 해결을 위해 주무 책임자로 정동채 사무총장을 위임했다. 정 총장이 이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할 것이다.
○정균환 최고위원
국토의 중심에 있는 대전에 오니 마음이 든든하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통합민주신당은 이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충청인들은 위대한 결단을 내렸다. 이번 대선에서도 충청인 여러분께서 올바른 방향을 잡아 역사의 시계바늘이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
국토의 중심에 있는 대전에 오니 마음이 든든하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통합민주신당은 이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충청인들은 위대한 결단을 내렸다. 이번 대선에서도 충청인 여러분께서 올바른 방향을 잡아 역사의 시계바늘이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버시바우 미국대사를 만나 “이번 대선은 좌파와 우파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의 발언을 듣고 ‘참 큰 일날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화무드가 지속돼야 경제도 성장하는데, 이런 사고를 하는 사람이 경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대통령후보로서의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번 대선은 과거세력과 미래세력의 대결이다. 충청인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민주당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열성 지지자들의 근본적 요구는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함께 뭉쳐 냉정수구세력에게 정권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박상천 대표가 이를 오도하고 있다. 당의 이름을 달리하면서 후보만 단일화하겠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민주당은 당원들의 요구에 따라 대통합에 합류해야 한다. 아직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의 60% 이상이 한나라당에 정권을 내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통계가 있다. 지금이라도 박 대표를 비롯한 아직 대통합에 합류하지 않은 세력들은 미래세력이 정권을 잡는데 동참해 주기 바란다.
○김상희 최고위원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뿐 아니라 대덕연구단지가 생기면서 대전이 많이 달라졌다. 대전은 우리나라 성장엔진인 지식정보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이고, 미래산업을 이끌어나갈 요충지이다. 최근 한나라당의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신정아씨 학력파문을 굉장한 권력형 비리로 정치쟁점화하려는 데 이건 좀 지나치다고 생각된다. 정윤재씨 문제는 검찰수사가 공정하고 철저히 이뤄지도록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신정아씨의 학력파문을 보면서 우리사회의 학력지상주의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느끼게 했다. 그러나 이를 권력형 게이트로 몰고 가려는 것은 지나치다. 한나라당이 이번 국회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사람을 즉시 제재하는 법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고 한다. 이 법안은 ‘이명박 감싸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번 정기국회가 민생국회로서 기능을 다해주길 기대한다. 특히 대통합민주신당은 시민사회와 함께 창당을 한 새로운 정당이기 때문에 소속의원 여러분께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길 기대한다.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뿐 아니라 대덕연구단지가 생기면서 대전이 많이 달라졌다. 대전은 우리나라 성장엔진인 지식정보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심지이고, 미래산업을 이끌어나갈 요충지이다. 최근 한나라당의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신정아씨 학력파문을 굉장한 권력형 비리로 정치쟁점화하려는 데 이건 좀 지나치다고 생각된다. 정윤재씨 문제는 검찰수사가 공정하고 철저히 이뤄지도록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신정아씨의 학력파문을 보면서 우리사회의 학력지상주의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느끼게 했다. 그러나 이를 권력형 게이트로 몰고 가려는 것은 지나치다. 한나라당이 이번 국회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사람을 즉시 제재하는 법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고 한다. 이 법안은 ‘이명박 감싸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번 정기국회가 민생국회로서 기능을 다해주길 기대한다. 특히 대통합민주신당은 시민사회와 함께 창당을 한 새로운 정당이기 때문에 소속의원 여러분께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길 기대한다.
또 하나 말씀을 드리면 이번 아프카니스탄 사태를 보면서 우리가 해외파병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재검토을 해봤으면 한다. 우리 민주신당내에서도 해외파병문제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조일현 최고위원
국회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운하를 판다는 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 봤다. 건설전문가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경부운하를 팔 수 있다는 문제제기 정도는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나라의 대통령후보가 21세기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에서, 특히 물류의 유통망이 땅에서는 KTX가, 하늘에서는 에어버스가 나는 이 상황에서, 경부운하계획이 대통령후보의 공약이 될 수 있는지 심각한 생각이 들었다. 한나라당 경선이 시작되면서 정부나 관계기관의 검증과 검토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는 한나라당에 대해 그동안 말을 아껴왔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상황에서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국정운영자가 운하 얘기를 꺼낸다는 것 자체가 천부당만부당한 소리다. 벌써부터 한나라당안에서도 당의 공약으로 할 지 말 지를 놓고 갈등이 밖으로 표출되고 있다. 경부운하공약은 할 게 많은 우리 국가의 동력만 훼손시킬 뿐이다.
이명박 후보는 경부운하를 계속할 것인 지, 한나라당은 대운하계획을 추진할 것인 지를 분명히 답해주길 바란다. 우리는 이에 대해 정책검증을 분명히 해나겠다. 빠른 답변을 요구한다.
국회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운하를 판다는 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 봤다. 건설전문가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경부운하를 팔 수 있다는 문제제기 정도는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나라의 대통령후보가 21세기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에서, 특히 물류의 유통망이 땅에서는 KTX가, 하늘에서는 에어버스가 나는 이 상황에서, 경부운하계획이 대통령후보의 공약이 될 수 있는지 심각한 생각이 들었다. 한나라당 경선이 시작되면서 정부나 관계기관의 검증과 검토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는 한나라당에 대해 그동안 말을 아껴왔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상황에서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국정운영자가 운하 얘기를 꺼낸다는 것 자체가 천부당만부당한 소리다. 벌써부터 한나라당안에서도 당의 공약으로 할 지 말 지를 놓고 갈등이 밖으로 표출되고 있다. 경부운하공약은 할 게 많은 우리 국가의 동력만 훼손시킬 뿐이다.
이명박 후보는 경부운하를 계속할 것인 지, 한나라당은 대운하계획을 추진할 것인 지를 분명히 답해주길 바란다. 우리는 이에 대해 정책검증을 분명히 해나겠다. 빠른 답변을 요구한다.
■ 다음은 주요 회의내용
△대전광역시당 위원장 임명의 건
당헌부칙 제3조4항에 의거하여 대전시당 위원장으로 박병석 의원, 최병욱 전 가톨릭농민회장을 임명했다.
당헌부칙 제3조4항에 의거하여 대전시당 위원장으로 박병석 의원, 최병욱 전 가톨릭농민회장을 임명했다.
◎박병석(1952년생)
-국회 정무위원장
-열린우리당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위 추진위원장
-국회 정무위원장
-열린우리당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위 추진위원장
◎최병욱(1937년생)
-국민경선추진위원회 대전본부 총괄본부장
-가톨릭농민회(76~81) 전국회장
-대전충남민주화계승사업회 이사장
-국민경선추진위원회 대전본부 총괄본부장
-가톨릭농민회(76~81) 전국회장
-대전충남민주화계승사업회 이사장
2007년 8월 30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