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최재성 원내공보부대표 정부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 관련 브리핑
○ 일 시 : 2007년 8월 31일(금) 10:20
○ 장 소 : 국회 브리핑룸
□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해 정부와 언론계는 조속하게 타협하고 합의를 도출해야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해 몇가지 입장을 말씀드리겠다. 대통합민주신당의 김효석 원내대표께서 취재지원선진화방안을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취재 자유를 언론계와 정부가 조속하게 타협하고 합의를 도출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정부와 언론계 단체들과의 협상과 토론이 분주하게 진행되는 느낌이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에 17대 마지막 정기국회를 목전에 두고 있다. 국론의 분열을 방지하고 건전한 경쟁을 통해 차기정권 창출에 여야 구분없이 모두가 합심해야한다. 산적한 민생현안을 해결해야 할 책무가 드리워져있다.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으로 인한 갈등을 시급히 봉합하고 전향적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 다시 한 번 최근 언론계와 정부간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둘러싼 충돌에 우려를 표명한다. 정부는 취재활동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안을 강구해야하고 언론계 또한 자정노력을 함께 해야 할 것이다.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추진은 성공할 수 없다. 그렇게 추진되어서도 곤란하다. 실제적이고 조속한 협상을 통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성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
2007년 8월 31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