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남북정상회담을 여는 개천절
- 남북정상회담을 여는 개천절 -
제 4339주년 개천절을 온 국민과 함께 경축한다.
특히 이번 개천절에는 역사적인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려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개천절에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한민족 공동번영에 기여할 실질적 합의가 이루어져, 국조 단군의 개국이념을 이 땅에 구현하는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국민 모두가 단군의 개국이념인 ‘홍익인간’의 깊은 뜻을 되새기는 개천절이 되기를 기원한다.
2007년 10월 3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이낙연